[2025 하계 모각코] 4주차 - 프론트엔드 아키텍처
1. 모임 시간
2025.7.26 13:00 ~ 16:00 (Zoom)

2. 진행 내용
프론트엔드
백엔드 아키텍처를 설계할 때는 Domain Driven Design이 거의 표준처럼 사용하면 되니 깊게 생각하지 않고 DDD 구조대로 사용헀는데..
프론트엔드 아키텍처를 설계할 때는 관련해서 고민할 부분이 너무 많다.
프론트엔드를 화면을 렌더링하는 부분으로만 생각한다면, 도메인보다는 View에 초점을 맞춰 아키텍처를 설계할 수 있다.
그런데, 요즘은 프론트에서도 도메인 개념을 많이 사용하는 편이다. 그리고 나도 프론트엔드에서 도메인 개념을 다루는게 합리적이라고 생각함.
관련해서 몇 가지 아키텍처가 있다.
FSD - https://feature-sliced.design/
Atomic Design - https://velog.io/@seul06/AtomicDesignPattern
쭉 찾아봤는데.. FSD는 프론트엔드에서 DDD를 흉내내는 아키텍처 인 것 같고,
Atomic Design은 말 그대로 컴포넌트를 원자 단위로 쪼개서 재사용성을 극대화하는 아키텍처이다.
디자인 일관성이 정말~ 중요한 프로젝트에서는 Atomic Design 패턴을 사용하는 것도 괜찮아 보이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너무 지나친 것 같다. 나중에 내 프로젝트를 받은 다른 사람이 코드를 볼 때 내 프로젝트에 대해 알아야 할 부분이 많아 러닝커브가 있고, 하나의 컴포넌트가 어디서 사용되는지 확신하려면 직접 콘솔로그로 찍어 봐야 하니까..
FSD는 제대로 사용하면 깔끔한 설계가 나올 것 같다.
소규모 프로젝트에서는 그닥 도움이 될 것 같지는 않은데, 규모가 커질수록 FSD 아키텍처가 유용할 듯.
중요한 건 이런 아키텍처들을 따라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게 아니고.. 나만의 기준을 세워서 내 프로젝트에 가장 잘 맞는 아키텍처를 만드는거라고 생각함.
웬만하면 잘 들어맞는 아키텍처는 있는데, 이런 아키텍처들이 모든 프로젝트에 100% fit한 경우는 없다.
애초에 아키텍처 설계 영역은 정답이 정해져 있지 않기도 하고..
프로젝트 많이 경험해 보면서 이 설계에서는 이런 부분이 괜찮네. 저 설계에서는 이게 괜찮네. 이런식으로 좋은 점을 이해하고
내 프로젝트에 적용해 보면 좋을듯~
3. 팀 블로그
민수 : https://curvelikeexp.tistory.com/entry/5
상우 : https://velog.io/@ah100/NHN-2025.7.21
윤재 : https://kyj3274.tistory.com/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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